△박명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최근 폭발사고와 환경문제 등으로 포스코와 갈등이 커지고 있는 해도주민과 쓰레기 소각장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 등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오천 문덕 부영아파트 민원 현장을 찾아 민심을 챙겼다.
박 후보는 “오늘날 환경권은 매우 중요한 권리로 주민들은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살아갈, 삶의 질을 높일 권리가 있고 기업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경영활동 또한 보호받아야 한다”며 “국회의원이 되면 그 해답을 찾아내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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