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그룹 부활이 오는 7월 첫 일본 공연을 개최한다.
부활은 7월13일 도쿄의 시나가와 스테라볼에서 `부활 퍼플 웨이브(Purple Wave) 콘서트 인 도쿄 2013`이란 주제로 아름다운 멜로디와 감성 넘치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TV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리더 김태원과 `불후의 명곡`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보컬 정동하의 활약이 일본에 소개되면서 이번 첫 공연에 대한 일본팬들의 관심이 높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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