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군위서는 영양교사 부정. 불량식품 신고요원 위촉은 자라나는 유아. 청소년의 건강을 위협하는 부정. 불량식품 추방에 적극 참여해 조직적인 제조. 유통사범 단속에 적극나설 방침이다.
이번 학교 영양교사 신고요원 위촉은 학교의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군위서가 전국 최초로 관내 각 학교 영양교사를 부정. 불량식품 신고요원으로 위촉했다.
/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의성군, 산불 피해 경로당 4곳에 복구 물품 지원
“112 신고 한 통이 생명 살린다”… 최대 5000만원 포상금 지급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영천 미래캠퍼스' 조성
경산시의 국제 식품 박람회 지원 결실로 이어져
꽃 피는 골짜기에서 만나는 350년 전통”…고령 개실마을, 체험·힐링 관광지로 주목
청도군, 경상북도 규제개혁 우수 기관 6년 연속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