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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북미 무역사절단, 590만달러 계약 성과

심한식기자
등록일 2013-04-24 00:17 게재일 2013-04-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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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무역사절단이 현지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경산】 경산시가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캐나다(밴쿠버), 미국(뉴욕, 댈러스) 등 북미 3개 지역에 파견했던 무역사절단이 바이어상담 총 109건에 수출 상담액 1천338만달러, 계약 추진액 590만달러의 알찬 성과를 거두었다.

(주)초록원 등 8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북미 무역사절단은 경산시가 관내 중소기업체에 대해 해외진출기회를 알선하고 수출산업육성을 위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무역사절단은 수출상담회 전에 현지 KOTRA로부터 바이어정보를 제공받아 참여업체가 바이어에 대한 사전조사와 샘플 제공 등을 통한 사전 접촉을 통해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산시는 더 많은 성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바이어 정보제공, 해외지사화사업 지원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무역사절단 참가업체의 상담이 실질적 계약 성사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또 관내 중소기업체의 지속적인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외시장개척에 뛰어 들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참여기업이 수출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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