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오후 1시 30분께 동료와 함께 명이를 채취하던 주모(49·울릉읍)씨가 4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 119안전센터 대원11명, 울릉산악구조대원 9명이 출동 6시간 만에 주 씨를 울릉군보건의료원으로 후송했다.
<사진> 주 씨는 추락으로 손목, 다리 등 다발성 골절 중상을 입고 울릉군보건의료원에서 응급 치료 후 23일 새벽 0시2분 동해해경헬기 편으로 포항 세명기독병원으로 후송됐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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