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오후 1시 30분께 동료와 함께 명이를 채취하던 주모(49·울릉읍)씨가 4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 119안전센터 대원11명, 울릉산악구조대원 9명이 출동 6시간 만에 주 씨를 울릉군보건의료원으로 후송했다.
<사진> 주 씨는 추락으로 손목, 다리 등 다발성 골절 중상을 입고 울릉군보건의료원에서 응급 치료 후 23일 새벽 0시2분 동해해경헬기 편으로 포항 세명기독병원으로 후송됐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설 연휴 울릉도 귀성객·관광객 ‘북적’... 독도 탐방·합동 차례로 ‘풍성’
독도크루즈, 설 연휴 ‘울릉~독도’ 특별 운항... 15일·17일 뱃길 연다
울릉·독도 등 동해안 설 연휴 연안 사고 위험예보 ‘관심’ 발령
울릉 여객선 요금 왕복 8만원 지원하자 관광객 32% ‘껑충’…‘적막 겨울’은 이제 옛말
한울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돌입···76일 후 재가동 예정
‘울릉 사나이’ 남진복 경북도의원, 설 앞두고 ‘송담 실버타운’ 온정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