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에이스씨엔텍(주)은 지난 2000년에 설립해 탄소섬유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국내시장과 해외 반도체 관련업계에 제품을 공급하는 유망업종의 기업이다.
영주출신 기업가인 장덕흠 대표이사는 2011년 12월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연간 2천만원씩 4년 동안 8천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하는 등 사랑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기업가로 평가받고 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백자, 서울서 만난다…전통의 품격 담은 팝업 운영
영주시, 행안부 지역역량성장거점 선정, 주민 주도형 도시혁신 본격화
“AI로 움직이고, AI로 쓰다”…교실에서 만난 미래 직업
청송 농촌에 숨통…외국인 계절근로자 451명 순차 투입
안동 어린이 한마당, 무료 셔틀버스로 방문객 편의 높인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어린이날 공공시설 3곳 무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