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경주 안강읍 산대저수지 일대는 이날 오후 저수지 제방 일부가 붕괴되면서 유출된 물과 토사로 인해 인근 아파트의 주택, 상가, 차량과 농경지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로 인해 인근 주민 7천여 명이 산대초등학교로 긴급히 대피했으며, 포항제철소는 대피한 주민들을 위해 이날 오후 구호키트를 신속히 지원했다.
/황태진기자
tjhwang@kbmaeil.com
황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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