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김정삼)은 8~12일 사이에 퇴직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올해 첫 현장교육 장소로 상주를 선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성공적으로 정착한 귀농인의 농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체험교육을 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을 가장 많이 유치한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도시로 알려지면서 교육이나 견학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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