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장은 이날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거대여당의 독주를 막아야 한다”고 불출마 배경을 설명하고 “이 시간부터 새 정치를 선언한 안 후보를 지지하겠다. 안 후보와 민주당은 적대 관계가 아닌 동지적 관계”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노원병 선거는 새누리당 허준영, 진보정의당 김지선, 통합진보당 정태흥,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경북 해빙기 수난사고 연평균 112건…얼음 깨짐 사고 주의
박희정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항제철소장 면담···“정부와 철강 위기 돌파”
국힘 포항시장 예비후보 10명 공천 신청 가능····‘가·감산점’, 경선 당락 가른다
추경호 국회의원, “민주당은 대구‧경북 통합법 즉각 처리하라”⋯무산 시 추미애·정청래·이재명 3인 책임론 제기
이재만 대구시장 예비후보 “현역 의원들, 대구시장 선거 출마하려면 의원직 내려놔야”
경북 ICT 기업, ‘MWC 2026’서 글로벌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