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방에서 잠을 자다가 괴한에게 온몸을 폭행 당한 뒤 가까스로 119로 연락한 뒤 인근 병원에 실려가 치료를 받았으나 사건 발생 8시간여 만인 28일 오전 7시 10분께 숨졌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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