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날 새벽 0시12분께 엄모(48·여·울릉읍)씨가 자택 계단에서 넘어지면서 다쳐 울릉군보건의료원을 찾았으나 뇌출혈로 의심돼 해경 헬기로 육지병원으로 옮겼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경주, APEC 성공 기념 제야의 종 타종…시민 3000명 새해 맞아
경주소방서, 경북 긴급구조훈련 평가 1위… 최우수 기관 선정
경주경찰서, 연말연시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 순찰 실시
경주시, 2025년 4분기 방사능 정기 검사 ‘모두 적합’
새해 첫날 영덕서 해맞이 관광객 교통사고 사망
경주시, 옛 경주역 부지 도시재생 본격화… 국가철도공단과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