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실무관은 2005년 9월 1일 새마을경제과에서 공직에 첫발을 디딘 이후 2009년 5월 1일부터 법전면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다.
김 실무관은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항상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인을 대하고 있어 공무원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박종화 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반년 만에 반등’…영양군, 인구 증가율 경북 1위
영양군수 오도창, 3선 도전 본격화…'영양 미래 완성, 결실의 4년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 한식 앞두고 고향 안동 찾아 성묘
“노래로 웃고, 정으로 하나됐다”…청송영양축협 노래교실 따뜻한 마무리
청송군, ‘문화예술 도시’로 대전환…남관 중심 관광전략 가속
동양대 간호대학 교수진, ‘제79회 경상북도간호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서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