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 14일 오후 10시 북구 흥해읍의 한 공사현장에 주차돼 있던 1억원 상당의 카고크레인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로 K씨(51)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J씨(41)가 밀린 월급을 주지 않는데 앙심을 품고 카고크레인을 훔쳐 남구 호미곶의 공사현장에서 이를 사용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윤경보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서부동 상가주택 화재⋯ 70대 여성 숨져
대구·경북 28일 한파특보 속 강추위 지속…빙판길·해안 안전 유의
달서구 상인동 다세대주택 화재…2명 부상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