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시 열차내에는 “선로에 들어온 사람과 부딪혔습니다. 긴급조치 중이오니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라는 안내 방송이 나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가 발생한 철로변에 2.5m 높이의 출입방지시설인 철조망이 설치돼 있어 시민들이 무단횡단을 하기에는 어려운 지점인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서부동 상가주택 화재⋯ 70대 여성 숨져
대구·경북 28일 한파특보 속 강추위 지속…빙판길·해안 안전 유의
달서구 상인동 다세대주택 화재…2명 부상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