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판사는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심하지 않고 피고인이 범행 뒤 고물상에서 일하며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복귀하려는 노력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밝혔다.
대구 향촌동파 구파인 서씨는 지난 2010년 6월 향촌동파 신파 조직원(29)이 인사를 하지 않는다며 야구방망이로 때렸다가 기소됐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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