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1명 3도 화상
이날 화재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캄보디아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A씨(28)가 얼굴에 3도 화상을 입고 대구지역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인 난 것으로 보고 공장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