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탱크로리에 실린 팜유 6t가량이 지하도 빗물 저류조로 흘러들어 경주시가 흡착포 등으로 긴급 방제를 하고 있다.
시는 빈 탱크를 동원해 저류조에 고인 팜유를 모두 수거할 계획이다.
경주/윤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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