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탱크로리에 실린 팜유 6t가량이 지하도 빗물 저류조로 흘러들어 경주시가 흡착포 등으로 긴급 방제를 하고 있다.
시는 빈 탱크를 동원해 저류조에 고인 팜유를 모두 수거할 계획이다.
경주/윤종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