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암예술제 행사와 함께 진행된 이번 개교 기념식은 식전 퍼포먼스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대학의 역사소개, 기념 홍보 영상물 시청, 기념화보집 봉정 순으로 진행됐다.
최재혁 총장은 기념사에서 “40년 전 고등직업교육의 지평을 연 그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구성원 모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데 역량을 한데 모아 함께 뛰자”며 “대학 발전에 열정적으로 헌신해준 교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세계적 수준의 대학으로 성장해나가자”고 말했다.
/김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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