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암예술제 행사와 함께 진행된 이번 개교 기념식은 식전 퍼포먼스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대학의 역사소개, 기념 홍보 영상물 시청, 기념화보집 봉정 순으로 진행됐다.
최재혁 총장은 기념사에서 “40년 전 고등직업교육의 지평을 연 그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구성원 모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데 역량을 한데 모아 함께 뛰자”며 “대학 발전에 열정적으로 헌신해준 교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세계적 수준의 대학으로 성장해나가자”고 말했다.
/김세동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도청신도시 환경정비 나선 안동시…주민·기관 함께 ‘새단장’
청도 천상계곡 불법 점용시설 강력히 단속한다
“산소카페 청송” 명품 산림도시로 거듭난다.
안동시, 호텔·리조트 투자유치 특별자문위원 위촉
청송 신성리 공룡발자국 일원 플로깅 활동 펼쳐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다시 일어서는 안동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