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창업동아리 `공돌이들`
`공돌이들` 소속 학생 5명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하얼빈 공과대학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참가해 마라톤, 페널티 킥, 단거리 등 4개 부문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김은현(정보통신공학부 4년) 회장은 “실력이 우수한 다른 팀들과의 경쟁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도 로봇과 관련한 기술과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돌이들`은 지난 2009년에 설립돼 김은현 회장을 비롯해 총 24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제1회 국제 로봇 경진대회 종합 1위, 전국 로봇 경진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창업동아리이다.
경주/윤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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