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예천경찰서는 음주운전 단속 장소의 사전 공개는 운전자의 의식변화가 없이 무조건적인 단속만을 실시할 경우 큰 효과를 나타내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단속 장소를 공개하고 매일 1회 오후 7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산발적으로 진행한다.
또 앞으로도 지속적인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5년 내 3회 이상 적발되는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안진기자
우리 고장은 지금 기사리스트
우리 고장은 지금 = 안동시
“지역축제 경품 찬조 혐의” 영양군의회 입후보 예정자 2명 검찰 고발
문경에 연극의 씨앗 다시 심다
안동시의회, 의원 겸직 공개 부실…청렴도·투명성 도마
“다음 달부터 4500원” 안동 중형택시 요금 오른다
예천군,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1150세대 공동주택 건설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