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예천경찰서는 음주운전 단속 장소의 사전 공개는 운전자의 의식변화가 없이 무조건적인 단속만을 실시할 경우 큰 효과를 나타내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단속 장소를 공개하고 매일 1회 오후 7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산발적으로 진행한다.
또 앞으로도 지속적인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5년 내 3회 이상 적발되는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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