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의원은 최근 예천군의회 의장단 선거 과정에서 의장에 선출되도록 도와주는 대가로 다른 의원에게 1천만 원을 건넨 혐의로 이날 오후 6시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또 이날 장 의원의 농장에 있던 승용차에서 유서로 추정되는 기자회견문이라는 제목의 메모지가 3장 발견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장 의원의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승희·정안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