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주인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2시께 투숙했으며 최근 며칠동안 출입이 없어 확인 결과 숨져 있었다는 것.
경찰은 이씨는 객실 침대에 누운 채로, 지씨는 객실 내문 경첩에 붕대로 목을 맨 채 숨져 있었으며 특별한 외상이 없고, 유서 3장이 발견된 점을 미뤄 동반 자살한 것으로 보고 유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영덕/이동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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