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3도 접경면 주민화합대회가 27일 영월군 김삿갓면 김삿갓 유적지에서 1천여명의 접경지역 면민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소백산을 터전으로 동일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3개도 면민들은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지역을 오가며 화합 행사를 갖고 있다.
/김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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