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전국 6개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부제 102명이 주교회의와 교황대사관 방문을 통해 주교회의의 임무와 역할에 대해 배우고 교황청과 한국 천주교회의 유대와 일치를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21~22일 정교회, 성공회, 불교, 성균관 등을 방문해 교리와 문화에 대해 각 종단의 성직자들에게 직접 묻고 체험한다.
/윤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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