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은 중·장기적 계획에 따라 관음도에 울릉도 희귀·특산식물 보전을 위한 전시와 보존원을 조성하고 독도 생태계 보존·복원을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관음도(觀音島)는 깍새(슴새(Calonectris leucomelas)의 울릉도 방언)가 많이 살았다고 해서 `깍새섬'이라고도 불리며, 저동항에서 북동쪽으로 약 5km 떨어진 북면 천부리에 위치하고 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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