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는 이날 오후 4시 현재 입장객이 3만8천886명을 기록, 이날까지 누적 관람객을 42만763명으로 잠정 집계했다.
조직위와 여수시 등은 평일 5만, 주말·휴일 10만 관객유치에 적신호가 켜지자 여러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한편 23일에는 스웨덴 국가의 날, 전북의 날 행사가 열린다.
/연합뉴스
사회 기사리스트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
봉화 산골, 짜장면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
대구 시민단체, 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전 비판
해오름대교 2월 2일 오후 2시 임시 개통···교통안전시설 점검 위해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