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에서 주민생활지원과를 최우수부서로 선정하고 노동복지과·녹색정책담당관실·체육진흥과 3곳을 우수부서로, 도로과·산림경영과·문화예술담당관실· 건설과 등 4곳을 장려부서로 각각 선정해 시상금을 전달했다.
시는 평가결과를 목표관리제 및 근무평정 등에 반영, 시정운영에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김충섭 부시장은 “공정한 평가를 통해 명품도시 구미 건설에 조직역량을 더욱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보수기자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현직시장 김장호 국민의 힘 후보 겨냥 ‘퇴행의 4년’ 거센 비판
북삼초, 전교생 참여… '도전! 질문! 스포츠데이' 개최
제9대 칠곡군의회 폐회...4년간 의정활동 마무리
김천시, 도로명판 태양광 LED 야간 조명 설치…시민 안전 강화 기대
한국노총 칠곡군청노조, ‘김재욱 칠곡군수 후보’ 지지 선언
상주화폐 캐시백 12%→15% 특별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