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기찻길 옆에 위치한 일명 개구멍을 건너다 열차에 치였다.
사고 열차는 오후 1시55분께 경주역을 출발해 2시25분께 포항역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경찰은 열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혜영기자
포항 기사리스트
북적이는 화원전통시장⋯설 앞두고 활기 되찾아
포항시, 중·고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30만 원 지원···3월 3일부터 접수
포항시-중국 텐진크루즈요트협회 업무협약···항로 개발·관광 콘텐츠 연계 협력
포항시, 해안 침식 저감·탄소 흡수·생태 복원 가능한 ‘다기능 방재숲’ 모델 구축
포항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1500억 원 규모 집중 지원
포항시, 산불 ‘골든타임’ 확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