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20일 말다툼을 하다 서로 주먹을 휘두른 혐의(상해)로 스님 배모(45)씨와 신도 한모(60)씨를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며칠 전 법회에서 배 스님이 머뭇거린 것을 한씨가 큰 스님에게 고자질 한 것을 놓고 두 사람이 말다툼을 벌이다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혜영기자
포항 기사리스트
북적이는 화원전통시장⋯설 앞두고 활기 되찾아
포항시, 중·고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30만 원 지원···3월 3일부터 접수
포항시-중국 텐진크루즈요트협회 업무협약···항로 개발·관광 콘텐츠 연계 협력
포항시, 해안 침식 저감·탄소 흡수·생태 복원 가능한 ‘다기능 방재숲’ 모델 구축
포항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1500억 원 규모 집중 지원
포항시, 산불 ‘골든타임’ 확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