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열리는 농협 이동상담실은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여성교육관 윤이준 과장, 한국소비자원의 박인용 교수 등의 전문가로부터 강의와 개별상담도 가졌다.
특히, 이번 이동상담실은 농촌지역 결혼이민자의 외국이름 사용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국국적 취득자에 대한 개명과 관련하여 성·본 창설 등 심층상담과 현장접수 처리도 병행 실시됐다.
/정안진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건설·새마을 분야 379억 투입해안전·정주 환경 개선한다
안동 구시장 ‘K-관광마켓’ 2기 선정…전통시장 관광거점 키운다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 중심의 청렴 정책 강화한다”
제16기 봉화농민사관학교 사과 전문과정 개강
대구지검 안동지청, 선거사범 대응 강화…선관위·경찰과 대책회의
김용태 전 국회의원,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