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앞선 지난 21일에는 택배 배달을 위해 포장돼 있던 고가의 숙녀복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로 J씨(56)가 경찰에 붙잡혔다.
J씨는 지난 21일 오전 10시20분께 상원동 모 의류매장 앞에서 K브랜드의 고급 여성 의류 5점(시가 350만원 상당)이 들어있는 플라스틱 박스를 훈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혜영기자
포항 기사리스트
포항시 수산물품질관리센터 규모·역할 확대···수산 식품 구조·제도 변화 발 빠르게 대응
포항시,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단속···평상·천막 등 불법 시설물 강력 정비
포항시,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민원 차량 5부제도 적용
포항시, 중동 정세 대응 ‘기업 지원 패키지’ 가동···기업 부담 완화
포항시 근로자 다목적 야영장 17일 개장···7~16일 시범운영
포항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591명 선착순 추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