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25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서울시당 대회를 열고 최종 득표율 38.3%를 얻은 박영선 의원을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했다. 2위는 28.7%를 얻은 천정배 의원이 차지했으며, 3위는 21.8%를 얻은 추미애 의원, 4위는 11.2%를 얻은 신계륜 전 의원이 차지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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