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회장은 청송읍 출신으로 청송군족구연합회 사무국장과 부회장, 청송읍족구회장을 두루 역임 했으며 군 족구 발전에 남다른 애착심을 갖고 있는 참된 일꾼이다.
가족은 부인 김순연씨와 1남1녀이며 취미는 등산.
/김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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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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