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점등식을 가진 예천교 활 조형물은 총 사업비 17억5천만원을 투입, 지난해 12월 착공해 올해 5월 공사를 완료했다.
예천교 상부 좌우는 활을 형상화한 길이 72.5m, 높이 18.9m의 조형물을 설치해 `활의 고장` 상징성을 표현했으며, 교량 아래부분은 은하수와 별자리 16개소, 경관 조명을 시공해 우주의 신비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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