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근로자의 사기진작을 바탕으로 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경영혁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합체육행사에서는 상주시 외답, 함창, 공성, 화동, 화서 등 5개 농공단지와 개별기업 50여 업체의 근로자가 한자리에 모여 족구, 단체줄넘기, 여자 힘고누기 등을 통해 상호간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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