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H씨는 지난달 28일 저녁께 술에 취해 쌍림면의 이웃집 주민 K씨(86)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H씨가 만취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망 원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다.
고령/김종호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
봉화 산골, 짜장면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
대구 시민단체, 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전 비판
해오름대교 2월 2일 오후 2시 임시 개통···교통안전시설 점검 위해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