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 중순께 지역구 이장 22명과 일부 유권자들에게 재선거 지지를 부탁하며 남성용 화장품 세트(시가 7만원 상당)를 돌린 혐의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화장품 세트를 받은 것으로 드러난 이장들과 유권자들을 상대로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A씨는 경찰 수사가 본격 진행된 이달 초 예비후보를 사퇴했다.
예천/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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