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올해 사업계획 및 각 부문별 사업계획 발표에 이어 목표 달성을 위해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김 지사장은 “2011년도 지사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전직원의 화합과 소통이 필요하다”며 “공직자로서 친절과 봉사의 정신을 확립해 대농업인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는 한해가 되자”고 말했다.
/김상현기자
shkim@kbmaeil.com
김상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독도 주민 이동권 보장... 해상교통 공영제 전환 시급”
울릉·독도 등 동해상 기상 악화… 해경, 원거리 조업선 대피명령 발령
경주경찰서, 공공기관 사칭·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경주시 쪽샘지구 임시 공영주차장, 2026년 2월부터 유료화 전환
경북 1호 ‘동행나눔 명문기업’ 경주서 탄생…부자(父子) 기업 1억 기부
“7000 원 식사·3000 원 목욕”…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43곳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