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 발전 혁신프로젝트 추진
경북 북부지역 발전 혁신프로젝트 추진
  • 이창훈기자
  • 등록일 2021.02.02 20:10
  • 게재일 2021.02.03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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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대경연 전략 회의 개최
‘관광+산업 거점’ 기본안 발표
경상북도가 북부권 글로벌 혁신 프로젝트 추진에 나선다.

경북도는 2일 경북 북부지역 발전전략 마련을 위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경북도와 11개 시·군, 대구경북연구원 선임연구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경북 신도청 이전과 2020년 통합신공항 이전 결정으로 발전의 새바람이 불고 있는 북부권의 발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 북부지역은 백두대간과 청정 자연환경 및 유교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청신도시 상주인구가 약 2만 명이 넘었다. 또 군위·의성으로의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이 확정되면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 아울러 KTX 안동역 신설, 중부내륙고속철도,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 등으로 수도권, 충청권, 강원권 등과도 가까워지면서 한반도 중부와 남부권의 연결자로서 국가균형발전의 축으로 떠올랐다.

이와 관련, 최근 산업연구원은 “북부지역 경쟁력은 경북 내 23개 시·군 가운데 평균 11.5위로 중간 정도에 머물러 있지만, 수도권과 남부권을 연결하는 지정·지경학적 위치, 다양한 역사·문화·관광자원 보유, 특화산업 육성 유리, 기회요인으로 수도권과의 광역교통망 개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동서내륙 등 초광역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포스트 코로나와 AI 시대에 관광트랜드는 가족과 친구 등 소규모 산림휴양·치유·힐링 등으로 바뀔 것”이라면서 “역사문화와 청정자원을 보유한 경북 북부권이 주목을 받고 있어, 경북도의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대구경북연구원은 ‘대한민국 차세대 문화관광+산업 거점지대’를 비전으로 하는 ‘북부권 글로벌 혁신 Great 프로젝트기본구상(안)’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생명산업벨트 △관광문화레저벨트 △혁신산업벨트 △광역SOC 연결 등 4대분야 24개 사업을 제안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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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2-03 07:39:55
할 좋은 전통입니다.

공자님의 시호.

공자님의 시호. 하늘이 보내신 성자이신 성인 임금 공자님은 황제 칭호인 문선제(文宣帝).대성지성문선왕(大成至圣文宣王)의 오랜 전통으로 호칭되어 오고 있습니다.聖人에 이르신 스승(至聖先師). 은나라 왕족의 후손이신 공자님. 참고로 하면, 공자님 아버지 시호는 계성왕(启圣王)이시고 공자님 어머니 시호는 계성왕 부인(启圣王夫人)이십니다.

http://blog.daum.net/macmaca/3127

윤진한 2021-02-03 07:38:46
民)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톨릭의 하느님이나 천주님도 하느님이십니다. 이런 개념이 비슷합니다. 공자님은 하늘에 죄지으면 빌곳이 없다고 경고하시고, 깨우치신 天命을 가르치시고, 하늘이 공자님께 부여한 덕(德)을 바탕으로, 도덕정치의 밑바탕이 된 인의예지신을 가르치시고, 공맹의 가르침은 삼강오륜을 낳아, 모든 동아시아 인들은 공자님이 제시하신 군자가 되기를 열망하며 수천년동안 그렇게 가르치고 배워왔습니다.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하는 유교의 수천년 전통은 범위를 넓혀 남에게도 부모와 같은 노인공경.연장자 존대, 형제.자매와 같은 너그러움.인자함을 넓히도록 기반을 조성해 왔습니다. 이웃이 어렵고, 과부나 부모가 일찍 죽은 아이는 국가나 마을이 포용하는 유교 전통은 앞으로도 이어져야 할

윤진한 2021-02-03 07:38:08
경전은 시경.서경.역경.예기.춘추의 오경과 논어.중용.대학.맹자 사서가 공통됩니다. 세계화시대고, 유교가 국교이던 조선.대한제국이 불교Monkey일본에 강제 점령당한후, 일제 강점기에 강제 포교된 일본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가 종교주권은 없는채, 이어지고 있는 복잡한 한국 현대사회입니다. 이러한 혼란한 시대에는 상대방에 대해, 전혀 모르던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교사회에서 모르거나, 도외시하던 많은 철학들(유교에서 파생된 무속신앙, 노장사상, 불교등)! 그리고 서유럽과 중남미의 세계종교인 가톨릭은 동아시아 수천년 세계종교인 유교와 하느님숭배 및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가르침이 비슷합니다. 하느님[유교의 天은 하늘(하느님]!. 유교 경전인 詩經은 하느님[天, 하늘(하느님)]이 만백성을 낳으신점(天生蒸民)

윤진한 2021-02-03 07:37:32
유교사회에서는 天(하느님,하늘)을 두려워하고, 공자님의 가르침을 지속적으로 따르며, 법치국가의 틀내에서 군자의 길을 추구해야 합니다. 공자님께서 하늘(天,하느님)에 죄지으면 빌곳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공자님이 天[하늘(하느님),하느님]으로부터 부여받아 깨달으신 天命,天德(공자님께서 하느님으로부터 부여받으신 德)에 의해 가르치신 도덕과, 인의예지신, 공맹의 가르침에 근거한 삼강오륜등을 생활화하고, 法(공자님도 한때 대사구란 형조판서격 재판관의 공직도 수행하심, 한나라의 율령은 이후 한국 고대사회에 수용됨)에 근거한 유교전통 계승사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불교Monkey일본 항복후,조선성명복구령, 한국은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으로 복구되었고, 학교교육도 유교교육이 주류입니다.
@
유교의 으뜸 경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