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안전문화재단, 어려운 이웃에 마스크
2·18안전문화재단, 어려운 이웃에 마스크
  • 김영태기자
  • 등록일 2021.01.20 20:34
  • 게재일 2021.0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8안전문화재단(이사장 김태일)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들의 고통을 함께하고자 대구쪽방상담소, 대구사람센터, 장애인지역공동체, 경북북부이주노동자센터 등 4곳에 마스크 총 7천500장을 전달했다. <사진>

한편, 2·18안전문화재단은 2003년 2월 18일 대구 중앙로역 화재참사 때 세상을 떠난 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2016년에 설립됐으며, 추모, 트라우마치유, 안전문화교육, 안전문화포럼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김영태기자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