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구 잇는 동빈대교, 영일만관광특구 랜드마크로”
“남·북구 잇는 동빈대교, 영일만관광특구 랜드마크로”
  • 등록일 2020.02.12 20:22
  • 게재일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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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박명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포항남·울릉=박명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은 12일 “포항 남구 송도해수욕장과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을 연결하는 ‘동빈대교(가칭)’를 ‘명품 해상교량’으로 건설해 영일만관광특구의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올해 국비 15억원 확보와 더불어 주민들의 민원 해소로 탄력이 붙어 올해 상반기 중으로 착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동빈대교 완공 시 북구와 남구가 직선으로 연결돼 출퇴근길 교통난 해소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며 “부산의 ‘광안대교’처럼 동빈대교도 ‘영일만 관광특구’를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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