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역뉴스
오피니언
라이프
기획·특집
포토
TK방송
로그인
회원가입
search
정치
일반
국회·정당
외교·안보
선거
지방행정
지방의회
지방선거
경제
일반
산업
금융
건설
유통·재래시장
농수산업
사회
일반
법원/검찰/경찰
사건사고
시민·사회단체
스마트 시민기자단
지역뉴스
문화
일반
공연·전시
신간안내
여성
종교
문화재
교육
일반
대학가
대입
사람들
일반
동정
새얼굴
부고
오피니언
사설
칼럼
라이프
시
건강
상담
여행
방송·연예
스포츠
포토
알림마당
회사소개
광고문의
지면보기
포토
포토뉴스
활짝 핀 나리
등록일 2019-06-27 19:00
게재일 2019-06-28
19면
기사수정
스크랩버튼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27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연구원들이 국내 육성 나리 평가회에 선보일 꽃을 살펴보고 있다. ‘나리’는 백합의 순우리말 이름으로, 6월 말부터 8월 초까지 꽃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꽃이며, 신부 꽃다발이나 장식용 꽃바구니의 주재료로 쓰인다. 꽃말은 ‘순결, 깨끗한 마음’이다. /농촌진흥청 제공
많이 본 뉴스
1
[신년특집] 새해 벽두 해맞이 여행 어디가 좋을까
2
해맞이 명소로 급부상한 포항~영덕 고속도로 포항휴게소
3
[신년특집]2026년 6·3 경북지사 선거 누가 뛰나
4
새해 첫날 영덕서 해맞이 관광객 교통사고 사망
5
[신년특집]2026년 6·3 대구시장 선거 누가 뛰나
스크랩버튼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