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별 경기와 금메달 가능 선수
일정별 경기와 금메달 가능 선수
  • 이곤영기자
  • 등록일 2011.08.25 21:30
  • 게재일 2011.08.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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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대회 개막일인 8월27일 여자 1만m에는 메셀레시 멜카무(에티오피아), 티루네시 디바바(에티오피아), 엘반 에비레게세(터키), 리넷 마사이(케냐) 선수가 출전한다.

둘째날 둘째 날인 8월28일 오전 경기인 남자 20Km경보에는 우리나라의 김현섭, 발레리 보르친 (러시아), 주앙 비에이라(포르투갈), 제퍼슨 페레스(에콰도르), 왕하오(중국) 선수가 출전하며 여자 장대높이 예선전에 한국의 최윤희 선수가 출전한다.

오후 경기에는 여자 멀리뛰기에 브리트니 리즈(미국), 사라 프록터(앙길라), 여자 원반던지기에는 대니 새뮤얼스(호주), 스테파니 브라운 트래프턴(미국), 야렐리스 바리오스(쿠바), 산드라 페르코비치(크로아티아)가, 남자 10,000m에는 크리스 슬린스키(미국), 벤 로렌스(호주), 남자 100m에는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저스틴 게이틀린(미국)이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셋째날 셋째날인 8월29일에는 필드경기로 남자 해머던지기에 프리모지 코즈무스(슬로베니아), 이반 트시칸(벨로루시), 크리스 함스(남아공), 남자 장대높이뛰기에 드미트리 마르코프(호주), 스티브 후커(호주), 여자 포환던지기에는 발레리 아담스(뉴질랜드), 비비안 추쿠웨메카(나이지리아), 여자 100m에는 카멜리타 지터(미국), 셸리 프레이저(자메이카), 캐론 스튜어트(자메이카), 베로니카 캠벨 브라운(자메이카)가 출전한다.

넷째날 8월30일에는 여자 장대높이뛰기에 엘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 아나 로고프스카(폴란드), 파비아나 무러레(브라질), 제니퍼 수(미국), 남자 원반던지기에는 로베르트 하르팅(독일), 피오트르 말라초프스키(폴란드), 게르드 칸터(에스토니아), 남자 800m에는 다비드 레쿠타 루디샤(케냐), 음블라에니 물라우지(남아공), 알프레드 키르와 예고(케냐), 유수프 카멜(바레인), 여자 3,000m 장애물 경기에는 굴리나 갈키나(러시아), 마르타 도밍게스(스페인), 유니스 젭코리르(케냐), 남자 400m 경기에는 의족선수 오스카 피스토리우스(남아공), 제러미 워리너(미국), 저메인 곤살레스(자메이카)선수가 출전하다.

다섯째날 8월31일 오전 경기에는 여자 20㎞ 경보에 올가 카니스키나(러시아)와 베라 소코로바(러시아)선수가 출전한다.

여섯째날 9월1일 오전 경기 남자 멀리뛰기 예선전에는 우리나라 김덕현선수가 출전하며 오후 경기 남자 높이뛰기에는 이반 유코프(러시아), 야로슬라브 리바코프(러시아), 알렉산더 소스토프(러시아), 더스티 요하네스(미국), 여자 세단뛰기에는 야르헤리스 사빈(쿠바), 올가 리파코바(카자흐스탄), 남자 3천m 장애물경기에는 에제키엘 켐보이(케냐), 보왑델라 타흐리(프랑스), 여자 1,500m에는 마리암 유수프 자말(바레인), 사라 제이미슨(호주), 여자 400m 허들에는 멜라니 워커(자메이카), 루시마르 테오도로(브라질), 남자 400m 허들에는 안젤로 테일러(미국), 버숀 잭슨(미국), 캐런 클레멘트(미국) 선수가 출전한다,

일곱째날 9월2일 오전 경기 여자 100m 허들 1라운드에 우리나라 정혜림 선수가 출전하며 남자 세단뛰기 예선전에 김덕현 선수가 출전하며 오후 경기 남자포환던지기에는 크리스티안 캔트웰(미국), 스코트 마틴(호주), 알하바시(사우디), 여자 창던지기에는 바보라 스포타코바(체코), 슈테피 네리우스(독일), 서넷 빌조엔(남아공), 남자멀리뛰기에는 드와이트 필립스(미국), 루이스 차투마스(그리스), 갓프리 코트소 모코에나(남아공), 어빙 살라디노(파나마), 여자 5천m에는 티루네시 디바바(에티오피아), 비비안 체루이요트(케냐), 메세레트 데파르(에티오피아), 여자 200m 경기에는 앨리슨 펠릭스(미국), 베로니카 캠벨 브라운(자메이카)이 출전한다.

여덟째날 9월3일 오전 경기 남자 50㎞경보에는 세르게이 키르드얍킨(러시아), 마테이 토트흐(슬로바키아), 사비에르 모레노(에콰도르), 하템 고울라(튀니지)가 출전하며, 오후 경기 여자 높이뛰기에는 블랑카 블라시치(크로아티아), 챈트 하워드로(미국), 남자 창던지기에는 안드레아스 토르킬드센(노르웨이), 브록스 그리어(미국), 재러드 배니스터(호주), 남자 400m 휠체어에는 유병훈(한국), 정동호(한국)선수가 금메달을 노리며 콜먼 리처드(호주), 리 후자오(중국)가 출전한다. 남자 1천500m에는 아스벨 키프롭(케냐), 유수프 사드 카멜(바레인), 여자400m 릴레이 경기에는 미국, 나이지리아, 자메이카의 단거리 강호들이 팀을 이루어 출전하며 여자 100m 허들에는 롤로 존스(미국), 프리실리아 로페스 쉴립(캐나다), 샐리 피어슨(호주), 남자 200m에는 100m의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월터딕스(미국), 요한브레이크(자메이카), 니켈 애시미드(자메이카)가 출전한다.

마지막날 대회 마지막 날인 9월4일 오전 경기 남자 마라톤에는 우리나라의 신예 정진혁 선수 등이 하일레 게브르셀라시에(에티오피아), 아벨 키루이(케냐), 루크 키베트(케냐), 루이스 페이테이(포르투갈)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 경기 여자 해머던지기에는 베티 하이들러(독일), 아니타 볼다르칙(폴란드), 제니퍼 달그렌(아르헨티나), 입시 모레노(쿠바), 남자 세단뛰기에는 필립스 아이도우(영국), 드미트리 발루케비치(슬로바키아), 테디 탐고(프랑스)가 출전한다.

남자 5,000m에는 게브르셀 라시에(에티오피아), 바나드 라갓(미국), 여자 800m에는 카스터 세메냐(남아공), 자네스 젭코스케이(케냐) 선수가 출전하며, 여자 400m 릴레이에는 자메이카와 미국, 남자 400m 릴레이에는 자메이카, 미국, 일본 등이 출전해 금메달 경쟁을 끝으로 9일간의 대구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종료된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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