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중산지구 펜타힐즈W 현장에서
아이에스동서가 중대 재해 ZERO와 무재해 달성을 위해 직압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10일 아이에스동서는 경산시 중산지구 ‘펜타힐즈W 주거복합 신축공사’ 현장에서 배기문 · 남병옥 대표이사를 비롯해 협력사 대표단, 감리단, 건설 근로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제례를 지낸 뒤 안전 최우선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어 동료의 안전모에 ‘무재해 스티커’를 부착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무재해로 나가자”를 제창하며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를 다짐했다.
한편, 행사의 배경인 ‘펜타힐즈W’는 최고 59층, 총 3443세대 규모의 최고급 주거단지로 이 중 1단지 1712세대의 분양을 앞두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