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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서 산불 헬기 5대 투입 진화 중

장유수 기자
등록일 2026-04-19 12:27 게재일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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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0시 35분쯤 영양군 수비면 오기리 야산에서 불이났다. 

 

불이 나자 당국은 인력 70명과 헬기 5대, 소방차 등 장비 23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영양군은 산불 확산 등 비상 사태에  대비해 인근 주민과 등산객 등에 대피를 권고하는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장유수기자 jang7775@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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