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 35분쯤 영양군 수비면 오기리 야산에서 불이났다.
불이 나자 당국은 인력 70명과 헬기 5대, 소방차 등 장비 23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영양군은 산불 확산 등 비상 사태에 대비해 인근 주민과 등산객 등에 대피를 권고하는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장유수기자 jang7775@kbmaeil.com
장유수 기자
jang777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서 산불 헬기 5대 투입 진화 중
대구·경북 19일 낮 최고 26도 ‘초여름 더위’⋯큰 일교차 주의
대구 수성구 도로서 전기택시 화재⋯30여 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대구 코스트코 사무실 천장 화재⋯10여 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대구·경북 17일 흐리고 비⋯초여름 더위 잠시 주춤
어머니의 텃밭에서 시작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