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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영, 건설노동자 모임 ‘서사모’ 등 지지 받아

장은희 기자
등록일 2026-04-08 16:36 게재일 2026-04-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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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地選 대구 동구청장 출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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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호영<사진>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에 대한 건설 노동자 모임의 지지 표명이 나왔다.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모임인 ‘서사모’ 회원들은 지난 7일 서호영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서 후보는 노동자의 삶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인물로, 노동자의 권익을 가장 잘 이해하고 대변할 수 있는 후보”라고 지지 배경을 밝혔다.

서 후보 측은 서호영 예비후보가 영남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이후 건설 일용직, 택시 운전, 신문 배달 등 다양한 노동 현장을 경험했으며, 이후 15년간 기업을 운영하며 경영자로서의 역할도 수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이력은 노동자와 경영자의 입장을 모두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이 됐다는 평가다.

서 예비후보는 “노동자로서의 경험과 일자리를 만들어 온 경영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며 “서민과 노동자와 함께하는 정책을 동구 행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불로동 고고장구 회원들과 불로동 소상공인 모임, 동구이용사협회 관계자들도 서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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