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7일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두고 “포퓰리즘이 결코 아니다. 현찰 나눠주기라고 하는 것은 과한 표현“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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