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후보는 21일 “여당 프리미엄을 앞세워 돈보따리를 들고 와 다 해결할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나라 일은 그렇게 돌아가지 않는다. 지난 정부 시절 총리와 장관을 지내면서도 대구 현안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이제 와 다 해주겠다고 하는 것은 시민들을 현혹하는 정치”라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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