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오는 7일로 연기하면서, 그때까지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 요구에 불응할 경우 이란 인프라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타격을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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