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은 22일(현지시간) 이란이 사실상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재개를 위해 나토 회원국과 한국·일본 등 동맹국들이 결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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